호주 여배우 파격 시스루, '속살 다 보이네!'

초특급 흥행작 '엑스맨'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 '엑스맨:아포칼립스'에 모이라 맥타이트 역으로 낙점된 호주 여배우 '로즈 번'의 시스루 드레스가 화제다.

 


로즈 번은 지난 17일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로스앤젤러스 인 런던'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로즈 번은 검정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었다. 평서 단아한 이미지로 어필했던 로즈 번의 드레스에는 반전이 있었다. 바로 속살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검정색 란제리를 받쳐 입는 패션센스를 보여줬지만 그로 인해 우유빛 속살이 더 도드라지게 드러냈다. 시스루 드레스를 통해 은근하게 드러난 로즈 번의 몸매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한편, 로즈 번이 참여하는 '엑스맨:아포칼립스'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의 10년 후의 이야기로 2016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