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코미디언, 엉덩이 훤히 드러낸 민망 요가로 도발?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첼시 핸들러의 인스타그램을 향한 야릇한 도발이 계속되고 있다. 첼시 핸들러는 인스타그램의 반누드 정책에 반대하며 지속적으로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사진을 게재해왔다. 40대를 앞둔 첼시 핸들러의 이같은 용감한 행동에 할리우드 스타들이 동참하기도 했다.

 

 

이번에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은 기존의 상반신 누드와는 또다른 도발이다. 상반신 대신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한쪽 다리를 번쩍 들어오려 마치 발레 연습 동작을 연상시킨다. 엉덩이 골이 확인하게 드러나 보는 각도에 따라서는 민망하기 짝이 없다.

 

챈시 핸들러는 '금주에 많은 일들을 시작했다'는 다소 생뚱맞은 글을 남겼지만 그동안의 행적을 봤을 때 인스타그램에 대한 새로운 항의라고 보고 있다. 팬들은 '최고의 요가 팬츠'라며 그녀의 도발에 박수를 보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