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일러스, 남친 '바람끼'에 음란사진으로 맞불!

파격적인 의상과 무대 퍼포먼스로 늘 화제를 몰고다니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도 어쩔 수 없는 여자임이 증명됐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인스타그램에
연일 파격적인 노출사진들을 올리고 있다. 유두만 살짝 가린 채 전라로 욕조 안에 있는 사진부터 밴드로 유두만 가리고 헐렁한 티셔츠를 입은 사진까지 평소에 그녀의 행실을 감안하더라도 먼가 미심쩍기만 하다.

 

 

해외 언론 매체들은 마일리가 바람끼를 흘리고 다니는 남친 패트릭 슈왈제너거에게 보내는 경고성 메시지가 아니겠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 달에 슈왈제네거가 한 비키니 여성과 뜨겁게 포옹하는 모습이 발칵됐고, 최근에는 코첼라 파티에서 마일리의 언니인 브랜디 글렌 사이러스와 조우하면서 사이가 악화됐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봤을 때 슈왈제네거의 바람끼를 더이상 참아줄 수 없다는 마일리 방식의 경고라는 것이다. 실제 마일리는 인스타그램에 "찌질하면 부끄러운 거야", "넌 우리랑 놀 수 없어"라는 글을 올려 이 추측에 신빙성을 더했다. 항상 진취적이고 당당한 마일리이지만 남친의 바람끼만큼은 참을 수 없는 모양이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