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오라, SNS에서 검열(?) 당한 토플리스 공개!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리타 오라'가 9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셀프 토플리스 컷이 단 몇시간만에 자취를 감췄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인스타그램은 일반인 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누드 사진도 게시를 용납하지 않는다. 이 같은 정책에 반대해 많은 스타들이 중요 부위만을 가린 누드를 올리며 항의를 하고 있지만 바뀌지 않고 있다.

 

 

이번에 리타 오라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토플리스는 다른 스타들의 누드에 비해 상당히 건전한(?) 편이었다. 청바지를 입은 채 상의만 탈의했으며, 카메라와 손으로 가슴은 완벽하게 가렸다. 그다지 선정적이지 않은 컷이었다. 리타 오라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들 중 유독 문제의 사진만이 사라진 것으로 보아 인스타그램의 검열에 의해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리타 오라는 사라진 사진에 대해 특별한 코멘트가 아직까지는 없다.

 


현재 인스타그램의 게시물 중 누드나 리타 오라의 사진보다 훨씬 더 선정적인 게시물은 부지기수다. 인스타그램 측은  어떤 기준으로 개인의 게시물을 삭제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야 될 때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