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맨손으로 강간범 때려잡은 현대판 '예스마담' 화제

중국 산둥성 한 레스토랑에 침입한 강간범을 맨손으로 제압한 女매니저가 화제다. 중국 인민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강간범은 레스토랑이 문을 닫은 후 화장실 사용을 핑계로 들어왔다고 한다. 당시 레스토랑 안에는 미니 스커트를 입은  女매니저가 있었고, 강간범은 순식간에 그녀를 덮쳤다.

 

 

그러나 女매니저는 일순간에 무술실력을 발휘해 강간범을 바닥에 눕혀 제압했다. 당황한 강간범에게 한 방을 날린 후 女매니저는 밖으로 뛰어나왔다. 강간범도 따라 나와서 女매니저를 잡았지만 다시 그녀의 놀라운 무술실력에 당하고 말았다.

 

 

이 영화 같은 장면은 레스토랑 내부와 외부에 있는 CCTV에 고스란히 찍혔고, 결국 이 황당한 강간범은 경찰에 2주 후에 체포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인민일보가 전했다. 이C소식을 네티즌들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운 미니스커트를 입은 상태에서 강간범을 제압한 女매니저에게 현대판 '예스마담'을 보는 듯 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