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수 제시카 심슨, 공공장소 화끈한 애정행각 닭살!

섹시 여가수이자 10억 달러 가치의 패션브랜드의 CEO인 '제시카 심슨'이 닭살 애정행각을 공개했다. 제시카 심슨은 전 미국풋볼선수 에릭 존슨과 작년 결혼했다. 두 아이를 낳은 후 결혼해서인지 결혼식 직후부터 남편과의 섹스부족으로 불화를 겪고 있다는 소문이 계속해서 나돌았다. 

 

 

그러나 제시카 심슨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레전드급 닭살 애정행각을 보여준다. 지난 달에는 파란을 일으켰던 성애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나온 파격적인 체위를 심슨과 그대로 패러디 한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불화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부활절 축제'라는 글에서 느껴지듯 부부만이 할 수 있는 농도 짙은 포옹씬이다. 짧은 반바지를 입은 제시카 심슨을 힘껏 안은 존슨이 그녀의 노출된 허벅지를 움켜 잡으며 찐한 키스를 하고 있다. 그것도 공공장소에서 말이다. 불화설을 겪은 부부치고는 찐하도 너무 찐한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심슨의 팬들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부부'라며 환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