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틀랜드 워드, 중요 부위 노출한 바디 페인팅 초난감!

아찔하다 못해 민망한 패션으로 가쉽 매체의 단골 손님인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이번에는 화끈한 바디페인팅을 선보였다. 메이틀랜드 워드의 이번 바디 페인팅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행하져 중요 부위가 그대로 노출됐다. 얼룩말을 연상시키는 기하학적 무늬와 골드 색상으로 가리기는 했으나 바디 페인팅의 특성상 완벽하게 가려지지 못했다.

 

 

메이틀랜드 워드는 "바디 페인팅 작업은 무려 5시간이나 걸렸으며 공개되는 것을 기다릴 수 없어 SNS에 먼저 공개한다" 밝혔다. 평소에 그녀의 민망 패션에 열광하던 팬들은 '훌륭하다' '멋진 페인팅이다' 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틀랜드 워드는 지난 달에도 몸매로 훤히 드러나는 망사 시스루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나이를 무색케 하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