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바 로즈, 민망 키스 공개하며 재결합 의지 밝혀

톱모델 '엠버 로즈'가 인스타그램에 전남편 '위즈 칼리파'와의 진한 키스 장면을 게재하며 재결합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엠버 로즈와 위즈 칼리파는 작년9월 이혼을 신청한 상태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하나를 둔 상태다.

 

 

엠버 로즈는 키스 장면을 개제하면서 '위즈 칼리파는 내 인생의 영원한 사랑'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변하지 않은  사랑을 위즈 칼리파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팬들은 그녀의 의지에 수만건이 넘는 격려의 메시지로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위즈 칼리파와 엠바 로즈의 빌보드 어워즈에서의 다정한 모습

 

한편, 엠바 로즈는 위즈 칼리파와 결혼하기 전  글래머 모델계의 라이벌인 '킴 카다시안'의 현재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연인 관계였다. 올해 초 엠바 로즈가 카이예 웨스트와의 성생활을 담은 폭로성 회고록을 낸다는 소문이 돌면서 둘 사이에 온라인상에서 격렬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