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끝판왕,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야외 샤워?!

영국 출신의 섹시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야외 샤워 사진에 열광했다. 24일 라타이코프스키는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야외에서 샤워하는 장면을 촬영해 올렸다.

 

 

이 사진이 팬들이 열광한 이유는 '몸매 끝판왕'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완벽한 몸매를 선보인 이유도 있지만 상반신을 훌러덩 벗었기 때문. 부끄러운 듯 두 팔로 가슴을 애교있게 가린 모습이 팬들의 애간정을 녹였다. 라타이코프스키는 '천국 같은 야외에서의 샤워'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호기심을 한층 자극시켰다.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14살에 모델에 데뷔해 섹시한 화보를 통해 입지를 다졌으며, 지난해 2월에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뽑은  '올래의 신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