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이슈메이커 아닌 성공한 CEO의 카리스마!

억만장자 상속녀이자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로만 알려졌던 패리스 힐튼이 사업가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파티를 일상처럼 즐기며 돈을 물 쓰듯 쓰는 패리스 힐튼은 겉모습은 실제와 많이 다르다.

 

 

패리스 힐튼은 사실 상속액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자신이 만들어낸 사업을 통해 벌어들였으며, 특히 향수사업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힐튼가의 피를 물러받아 사업가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9일타그램애 18번째 향수의 출시를 자축하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세계적인 명품 향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18번째 제품을 출시했다는 것은 만만하게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패리스힐튼은 '18번째 제품의 출시의 믿을 수 없다'며 "자신의 향수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앞으로 10년이 지난 후에도 좋은 향기를 공급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호사가들의 입에서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를 자처하면서 언론 주목을 받아온 것은 바로 사업을 위한 사전 포석이었다는 얘기가 흘러나올만한 성과다. 만약 호사가들의 얘기가 사실이라면 패리스 힐튼은 누구보다도 뛰어난 전략가이자 사업가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