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멤버 '코지마 하루나', 간호사 코스프레 논란! 

일본의 거대 인기 걸그룹 'AKB48'의 멤머 코지마 하루나(26)가 웃지 못할 헤프닝에 겪었다. 지난 9일 같은 그룹 멤버인 미네기시 미나미가 자신의 트위터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코지마 하루나'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코지나 하루나가 AV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간호사 코스프레'라며 환영했다.

 

 

뒤늦게 이 사실은 알게 된 코지나 하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상복 원피스라고 밝히며 자켓을 받쳐 입은 또다른 사진들을 게시했다. 결코 간호사 코스프레는 아니라는 멘트도 남겼다. 하지만 팬들은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나게 앉은 자세가 예사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도 코지마가 망사 타이즈에 T팬티를 입은 사진을 올린 적이 있어 쉽게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코지마는 3월24일 세미누드집을 발행할 예정이어서 신빙성을 더한다. 한편, 코지마는 ABK48 멤버 중 나이가 가장 많아 그룹의 특성상 작년에 탈퇴가 불가피해 보였으나 멤버들 중 가장 인기가 가장 높아 보류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