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개월, '명품 복근' 여전한 사라 스테이지

호주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란제리 모델 '사라 스테이지'가 또 한번 인스타그램을 떠들썩 하게 만들고 있다. 사라 스테이지는 임신 초기부터 매달 변화되는 자신의 몸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게재해왔다. 문제는 임신 초기나 8개월이 지난 후에나 몸매나 배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태아가 뱃속에 있는지 조차 의심받으며 우려 아닌 우려를 받아왔다. 의사들은 사라 스테이지가 임신 후에도 몸매 관리를 위해 과격한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경고를 보내기도 했다.  '임신 복근'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복근이 완벽에 가깝다. 

 

인스타그램에 게시판 임신 9개월 모습

 

임신 8개월 때의 모습


사라 스테이지는 자신의 향한 논란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다시 9개월 차에 접어든 자신의 몸매를 다시 한번 공개했다. 그녀는 "뱃속의 아이를 생각하면 매우 흥분되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 간다"고 밝혔다. 9개월차에 접어든 사라 스테이지의 몸매는 8개월 차에 비교해도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인다. 아니 오히려 복근이 더 선명해진 듯 하다.  임신 후 몸매 관리, 이 정도면 완전 갑이 아닐까 싶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