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배우에 의해 농락당한 이집트 피라미드!

이집트의 기자 피라미드가 한 포르노 여배우에 의해 농락당하는(?) 동영상이 유투브에 게재돼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주요 외신들은 이 동영상이 9개월 전 촬영된 것으로 이집트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관광객인 듯한 여성이 기자 피라미드 앞에서 불평을 늘어놓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 여성은 밝혀진 바로는 포르노 배우인 아우리타(Aurita)로 사샤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아우리타는 피라미드를 지나며 "여긴 진짜 짜증나" "여기 볼게 뭐 있어? 리조트가 훨씬 낫지, 여기 진짜 별로다"라며 불평과 유적지 비하 발언을 서슴치 않고 내뱉았다. 그리고 나서는 "내 가슴과 스핑크스"라는 말을 함께 입고 있던 깊게 패인 노란색 티의 앞부분을 잡아 내려 자신의 가슴을 서슴치 않고 노출시켰다.

 

 

상대역을 맡은 남자 배우는 그 모습을 보고 웃으며 "피라미드가 전부 파괴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영상이 본 이집트 국민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으며 벌건 대낮에 이 영상이 촬영됐다는 점에서 현장 책임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