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핸들러, 이번엔 벌러덩 가슴노출로 화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인 '첼시 핸들러'가 가슴노출 사진을 다시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다. 그동안 첼시 핸들러는 인스타그램의 반누드 정책에 맞서 '여성가슴해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치뤘다. 얼마전에도 베란다에서 낙타를 탄 채로 가슴을 노출한 사진, 베란다에서 가슴을 노출한 사진 등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사진은 거실에서 카페 위에 상반신을 모두 벗고 벌러덩 누워 있는 장면이다. 첼시 핸들러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이 완벽하게 입증됐다'는 코멘트를 달았다. 실제 그녀의 가슴은 풍만하면서도 처지지 않은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팬들은 '아름답다',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