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 메구, 일본 레이싱퀸의 그라비아 인기몰이

불황에 일본 그라비아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주고 있는 아오야마 메구. 한해 수많은 모델들이 데뷔했다가 사라지는 그라비아 업계에서 아오야마 메구의 이력은 그 자체만으로 빛을 발한다.

 

 

아오야마 메구는 일본 그라비아 모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Race Quean of the year 12-13'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레이싱퀸 출신이다. 매년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요시요카 미호' 같은 걸쭉한 스타를 배출하면서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대회다. 아오야마 메구는 이국적인 외모와 풍만한 가슴과 완벽한 S라인으로 당당히 퀸의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아오야마 메구는 자신의 두번째 그라비아 사진집을 출시했다. 첫번째 사진집이 약간은 서툴렸다면 이번 두번째 화보집에서는 자신의 장점인 S라인 몸매를 한껏 돋보이게 하는 프로다운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는 "꽤 공격적으로 포즈를 취했어요. 섹시함과 건강함, 그리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어요"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오야마 메구는 내년 1월에는 예정인 'K-1 걸즈 대회'에 참가해 최고의 라운드걸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