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도로 퍼지는 일본 SEXY 선술집 인기 비결은?

바다 건너 일본에 섹시 선술집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본 교토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섹시 선술집은 샐러리맨들 사이에 화제가 되며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일본의 한 사이트는 도쿄의 한 섹시 선술집 지점을 찾아가 인기비결을 분석했다.

 

 

 

인기 급상승의 비결은 바로 여직원들의 야릇한 의상에 있었다고 전한다. 섹시한 코스튬에 몸을 싼 미녀들이 접객을 해주고 있는데 미각뿐 아니라 시각적 짜릿함도 즐길 수 있어 남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 지점의 지점장은 “여직원 의상의 파격은 어느 곳에도 절대지지 않는다”며 자랑했다. 노예풍 의상이 압권이라고 말하는데 사진으로 봐도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를 정도로 살색이 넘친다. 비키니를 입고 서빙을 하는 미녀도 있고, 가슴과 다리 사이만 작은 조각으로 가린 채 대부분 끈으로 이뤄진 의상을 입은 미녀도 눈에 띈다.

 

 

 

일본 여성뿐 아니라 금발의 서양 미녀도 채용해 일본 남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내에서 그 것도 선술집에서 서양 여성의 뽀얀 속살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차별화된 메리트다.보통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 정도까지 문을 연다고 하는데 밀려드는 손님 때문에 새벽 5시까지도 영업을 할 때도 많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