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핥으며 재미와 쾌감을? 황당한 일본 미녀들

인간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쾌감을 갈구할 수 있다. 저마다 다른 방법을 통해 쾌감을 추구하는데 이보다 더 특별하고 황당한 행위가 있을까.

 

최근 해외 한 사이트에 소개된 ‘문의 손잡이를 핥는 미녀들’이다. 일러스트로 알려진 류쿄 아즈마란 여성이 파스텔톤의 오묘한 머리색깔을 한 채 손으로 문의 손잡이를 잡고 혀로 살짝 핥고 있다.

 

 

인형같이 예쁜 다른 여성 역시 마찬가지다. 혀를 내밀어 문고리에 대고 있다. 순수한 외모지만 행동은 더 없이 도발적이다. 문의 손잡이를 핥으며 뭔가를 느끼는 것은 분명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다.

 

이처럼 문의 손잡이를 핥는 행위가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오랄섹스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혀로 핥고 있는 문의 손잡이가 마치 남성의 심볼인 것처럼 남성들로 하여금 질펀한 상상에 빠져들게 만든다.

 

 

문고리를 핥는 것은 역시 정상적인 상태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다. 이들은 술에 취해 갑작스럽게 문고리를 핥기 시작했고 그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이 아이디어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