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라이바 아이돌 시즈카, 섹시 코스프레 도전

거유 그라비아 아이돌 배우 나카무라 시즈카(23)가 한 미스터리 코메디물 출연에 앞서 섹시코스프레에 도전했다.

 

 

다양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지만 항상 눈에 띄는 것은 나카무라 시즈카의 F컵 가슴이다. 핑크빛 가정부 의상을 입고 있는 시즈카도 양 팔로 가슴을 모으고 있는 탓에 큰 가슴이 부각되고 있다.

 

 

일본 전통 의상이나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나카무라 시즈카는 발랄하면서도 섹시하다. 가슴은 옷으로 가려졌지만 풍만함은 옷 밖으로도 전해진다.

 

 

깜찍한 고교생으로 변신한 나카무라 시즈카도 귀엽다. 하지만 교복만으로는 그의 섹시함을 숨길 수 없다. 옷깃 밖으로 푹 파인 가슴골이 드러나고 있어 남성의 음탕한 성적 상상을 부추긴다.

 

 

아예 브래지어만 입고 거유의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나카무라 시즈카는 토끼 머리띠를 하고 브래지어를 한 채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조개 모양의 브래지어로 가슴을 가린 모습도 이채롭다.

 

 

의사로 분한 나카무라 시즈카도 단추가 풀어진 블라우스 밖으로 부풀어 오른 가슴이 엿보이고 있어 농염하다. 건강한 게 최선이지만 환자가 되고 싶은 욕심까지 들 정도다.

 

 

나카무라 시즈카의 섹시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한 이 사이트는 “매회 다양한 코스프레로 남성들을 유혹한다. B88~W60~H86의 다이나마이트 바디가 세상 남성들의 망상을 일으킬 것 같다”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