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섹시배우 양멱, 야릇한 셀프카메라

중국의 떠오르는 섹시스타 양멱(25)의 일상 속 야릇한 셀프카메라 사진이 공개돼 남성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고 있다.

 

 

배우 양멱은 인기드라마 ‘궁쇄심옥’으로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명운교항곡’ 등 다양한 작품에도 출연했다. 높아진 인기만큼이나 배우와 모델 등으로 활약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북경전영학원 연극학을 전공한 양멱은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168cm의 늘씬한 키에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마스크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고교생같은 풋풋한 외모에서 풍기는 농염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토크쇼 프로그램에 촐연해 과거 드라마 ‘홍루몽’의 오디션과정에서 성상납 사건에 부딪힌 적이 있다고 고백하는 등 양멱은 이슈를 만들어내며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이번에는 목욕 가운을 입고 찍은 그의 셀프카메라가 공개됐다.

 

 

사진 속 양멱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하얀 가운을 입고 있지만 벌어진 틈 사이로 뽀얀 속살과 수영복이 살짝 보인다. 신체건강한 남성이라면 당장이라도 가운을 풀어 헤치고 싶은 욕망에 빠져든다.

 

 

적나라하게 드러낸 게 아니라 살짝 속살이 드러나는 것일 뿐이지만 성적 극치감은 극대화되고 있다. 사진 속 인물이 최근 남성들을 사로잡고 있는 섹시미녀 양멱이기에 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