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참여하는 그라비아 화보 인기!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요시키 리사(24)가 이색 화보를 찍었다.

 

 

요시키 리사는 지난 6월 발매된 최신 화보집 ‘Heaven’의 성공 속에 최근 주간 플레이보이지 화보 촬영에 팬을 참여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팬의 의견에 따라 촬영을 하는 이색 시도였다.

 

 

지난달 생방송을 통해 독자참여 화보 촬영에 대해 언급했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은 당연하다. B80 W59 H88의 볼륨 넘치는 요시카 리사의 화보 촬영에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요시키 리사는 귀여운 외모에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다양한 버라이어티와 드라마에 출연하고, 엔카가수로도 데뷔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화보집은 낼 때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촬영을 앞두고도 사진작가, 디자이너 등과 함께 40분 동안 수영복과 의상의 선별을 직접하며 신경을 썼다. 이후 방송을 진행하며 독자 의견에 따라 의상을 선택해 촬영을 진행했고, 독자가 요청하는 포즈도 취해야 했다.

 

 

요시카 리사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의상을 바꿔 입고, 얼굴과 마음을 바꾸는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그만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어려운 점도 있었다. 그는 “흰색 꽃무늬 의상을 입었을 때 한 독자가 갑자기 ‘벗는거야’라고 요청했을 때는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최고의 그라비아돌 중 한 명인 요시키 리사의 이번 화보 촬영은 확실히 획기적인 시도라 할 수 있다. ‘독자 제작 형태 그라비아’를 실현하며 새로운 그라비아 가능성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