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차림의 피겨스타 안도 미키 '가슴 잔혹사'

일본 피겨스타 안도 미키(24)는 '안티 사진'으로 유명하다.산케이 신문을 비롯한 수많은 일본 매체들이 그녀의 일그러진 표정과 야릇한 포즈를 기사로 게재해 물의를 빚었다.안도 미키 '잔혹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다른 피겨 요정과 달리 풍만한 몸매를 갖고 있어 가슴에 얽힌 사진들이 유독 많이 노출됐다.노브라 차림으로 훈련을 하다가 유두가 수차례 카메라에 포착됐다. 힘든 훈련을 마치고 고개를 숙일 때도 그녀의 가슴골을 겨냥한 카메라에 시달려야했다.안도 미키의 가슴골과 유두를 강조하는 사진물이 인터넷에 많이 떠돌아 다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편 안도 미키의 '요상한' 사진에 대해 일각에서는 "피겨 선수를 너무 성상품화 시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일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네티즌은 "피겨라는 스포츠 자체가 그런걸 어떡하느냐"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