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음란행위 女, '금고 10일-벌금 200달러' 판결

지난해 여름, 운전을 하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된 해밀턴(36)이 법정에 섰다. 판사는 마약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인정하며 금고 10일 외에 벌금 200달러 및 면허정지 6개월을 선고했다. 28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작년 8월 경찰은 창문에 과도한 선팅지를 부착한 해밀턴(36)의 차를 붙잡았다.

 

 

당시 운전석에 앉아 있던 해밀턴의 바지 지퍼가 내려가 있었으며 무릎에는 바이브레이터가 있었다. 해밀턴은 경찰 조사에서 "노트북에서 포르노를 보며 바이브레이터로 즐기고 있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가방에서 마약 도구까지 발견돼 그녀는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