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톱모델 '주수나', 2011년 누드도 OK!

중국의 톱 섹시모델 '주수나'가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을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다. 주수나는 2009년 길거리에서 비키니 노출을 선보이는 에스테틱 체인의 파격적인 광고로 일약 인기모델로 자리잡았다. 지명도가 높아지면서 여배우로도 활동무대를 넓힌 주수나는 일본 진출에도 성공했다.

 


2011년에도 여배우 활동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는 주수나는 인터뷰에서 "예술을 표현하는 경우라면 누드도 상관없다"고 과감하게 선언했다. 저예산 성인영화배우 출신에서 실력파로 거듭난 대만 출신 인기 여배우 서기가 롤모델이라는 이야기도 숨기지 않았다.

 


탁월한 스타일 감각에 D컵의 매력적인 가슴은 많은 남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너무 섹시함만 강조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녀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교육상 좋지 않다"는 불만을 종종 받기도 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