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지하철 성행위 촬영 논란!

일본 AV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실제로 지하철 안에서 성행위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장소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 일반 지하철인 U-Bahn(우반)에서 한 커플이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였고, 이 장면을 친구들이 그대로 촬영한 것이다. 이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수십만 엑섹스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 한 목격자는 "모두 볼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지 두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며 "그래도 주변 시선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하철 직원 위너 리니엔은 "승객들이 아무도 불평하지 않은 거 같다"며 "이번 같은 사건은 처임 있는 일"이라고 황당해했다.